정갈하게 차린 한상
서울 서촌 · 한식당

정성으로 짓는
한 끼.

제철 재료로 매일 새로 짓습니다. 서두르지 않는 밥상 앞에서, 오늘 하루를 천천히 마무리하세요.

공간

오래 머물고 싶은 자리.

온반 홀
상차림
차 한 잔
반찬
창가 자리
주방
이야기

매일 아침, 다시 짓습니다.

온반은 2019년 서촌 골목에 문을 열었습니다. 좋은 재료를 고르고, 밥을 새로 안치고, 국을 오래 끓입니다. 화려하지 않아도 매일 먹고 싶은 한 끼를 짓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.

점심 11:30 ~ 15:00 (라스트오더 14:20)
저녁 17:30 ~ 21:30 (라스트오더 20:40)
휴무 매주 월요일

예약

저녁은 예약을 권합니다. 인원과 시간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문자로 안내드리고, 예약금은 네이버페이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.

온반
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길
점심 11:30~15:00 · 저녁 17:30~21:30 · 월 휴무
예약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. 확인 후 문자로 안내드릴게요.